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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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노동자 2012/02/18 1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정치는 잘 모르지만... 이미경님 덕분에 일자리를 잃게될 노동자입니다.
육아의 문제로 심야에만 근무 가능한 저로써는 님덕분에 하루하루 언제 잘릴지 모르는 불안함에 살고 있습
니다.
저같은 노동자들도 다수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누구를 위한 법인지 알수 없습니다.
앉아서 탁상토론이나 하고 계시지 말고... 진짜 현실이 어떤지 확인하시고 말씀하세요..
전 심야영업이 금지되면 도데체 어디로 가야된답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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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노동자 2012/02/23 00:08 수정/삭제
님은 결혼해서 아이도 있나 보네요.
결혼 조차 사치인 시대에 행복에 겨운겁니다.
육아걱정 할수 있는 님같은 노동자가 부러기만 합니다.
올해도 대기업은 사상 최대 수익을 얻었습니다.
님은 대기업에 보육시설 요구 하세요.
님들 보다 더 많은 노동자가 먹고 사는것 조차 힘에 겨운걸 알았으면 합니다.
4년째 하루 하루 벌어 먹고 사는것 조차 힘에 겨운 노동자 입니다.
낮에 돈 벌었으면 밤에는 좀 쉬세요.
대기업 노동자만 노동자 입니까 !!
모두가 국민이고 노동자 아닙니까
함께 더불어 살수 있는 공정한 세상
노력하면 행복해 질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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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호 2012/02/18 0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업의 식자재유통 진출로 인한 중,소상공인 파탄과 예상되는 사회적 문제
최근 CJ와 대상(주)과 이마트의 트레이드스에서 영세상인 삶의 터전인 업소용 식자재유통 시장까지 침투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대기업들이 해외진출을 통해 세계 유수기업들과 경쟁하는 대신, 막대한 자금력과 조직을 가지고 국내에서 손쉽게 사업할 수 있는 중소기업, 영세업체들의 시장에 뛰어들어 중소상인들의 터전과 일자리를 탐하는 부도덕적인 행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대기업에서 식자재의 급식시장은 진출해 있는 상태이며 그 급식시장에 그치지 않고 식자재유통의 선진화,물가안정이라는 명목으로 식자재 도,소매 유통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식자재유통시장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식품류를 도매하는 ‘도매유통’과 일반적인 요식업소(노점음식점부터 일반식당,주점,레스토랑,프렌차이즈, 등)에 직접 납품/판매하는 ‘소매유통’ 시장의 두 단계로 나누어집니다. CJ와 대상(주)에서는 식자재유통 ‘도매업’에 진출한다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대기업이 이 시장에 진출할 경우 도매유통 기능은 사라지고, 대기업이 직접 소규모 식당에 직납하는 소매시장으로의 진출이 될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입니다.
실제 CJ는 광역거점의 물류센터에서 사원을 小_사장제化하여 식당에 직납하고 있고,(주)대상은 식당에 직납 및 대형 식자재마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J의 경우를 보면 2007년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CJ 계열사인 CJ프레시웨이 프레시원사업본부에서 경기지역 2곳,광주 1곳,대전지역 1곳을 포함하여 전국 4곳을 완성하였으며,2012년 추가로 경기지역에 현재 공사중인 1곳과 부지확보 중인 1곳을 비롯하여 대구 1곳,부산 1곳을 포함하여 현재 계획된 광역센터는 전체 8곳이지만,그 해당 법인이 인접한 중,소지역의 50여개 지점을 개설하여 전국적인 유통망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방법은 상생이라는 명목을 앞세워 해당 지역의 5~10여개 중,소 식자재유통업체들을 참여하게 만든 뒤 51%:49%의 지분으로 법인을 설립하여 대형물류센터를 만든 뒤 CJ의 자금과 시스템으로 참여시킨 유통업체들의 기존 사원들과 거래업체인 하위 소형유통업체(소사장)에게는 도매를 하고,이를 통한 일반적인 요식업소에 직납하는 형태로 51% 경영권을 가지고 본사에서 파견된 사원(법인장,재무,세무)들에 의하여 간접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CJ의 경우 관련업계의 눈치를 보며 대형물류센터를 각 지역의 센터마다 설립시 약 200~300억원 정도를 각 지역마다 투자하면서,매출 규모는 현재 ₩1,200억/년 정도로 시작하지만,대량/저가 공급으로 단기간에 매출 극대화 전략을 펴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매출만큼 참여하지 않은 유통업체의 매출이 줄어들고 도산이 되는데,이것이 상생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즉,cj의 식자재유통업 진출에 있어 사회적 저항을 피하기 위한 포장용인 조연에 불과한 5~10개의 지역 유통업체가 필요한 것이고,그 조연인 유통업체만 일부 이익이 될 것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상생(?)의 결과는 그들만을 위한 것이며,그것은 현재 완성한 광역거점 센터 법인들의 매출이 급 신장하는 실적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대기업 특성상 대규모 자금투자 및 이로 인한 사업성장이 예상됩니다.
신규 법인의 설립시 중소업체들에게 향후 회사의 기업공개로 인한 ‘주가상승으로 인한 재산증식’ 이라는 좋은 예상결과만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상(주)는 지역의 기존 규모있는 유통업체를 M&A하는 방식으로 각 지역별 업체를 인수하여 다물에프에스에서 사명을 베스트코로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그 해당 지사인 법인에서 인근지역 및 근거리 중,소도시의 지역에 베스트코(bestco)라는 식자재마트로 급속하게 매장 숫자를 늘려가며 영업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도,소매의 개념도 없이 심지어 가정고객에 까지 일반유통업체의 매입원가 이하의 판매단가로,이제는 매일매일 장문의 문자메세지를 이용한 적극적인 영업을 하고 있어,인근 지역상인 및 유통업체로부터 강한 저항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주)대상 베스트코에서는 부산에서는 2011.12~2012.01월 두 달 동안에 무려 3개의 건실한 유통업체을 인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유통업체 인수의 주변 사회적 저항이 두려워 인수한 업체의 상호를 (주)대상 베스트코를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고,기존의 상호를 약간 변경하여 사용하는 꼼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기업들의 식자재 시장진출로 인해 일시적인 가격인하 효과 및 물가상승억제 효과를 볼 수도 있겠지만, 수많은 중소상인들의 실업화로 인한 경제 하부구조의 취약화, 사회양극화 가속 그리고 시장의 독과점구조 확대로 말미암아 국가경제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2012년 총선과 대선이 마무리가 되면 경쟁적으로 현재 식자재유통 도,소매업에 진출하고 있는 CJ,대상,이마트,농협뿐만 아니라,현재 식자재유통 도,소매업 진출하지 않은 다른 대기업들도 CJ와 대상을 견제 또는 경쟁하기 위하여 소도시까지 각 지역별 공격적인 추가 확장이 예상됩니다.
식자재 유통시장은 트럭 한대로 계란이나 야채납품을 해서 삶을 영위하는 상인,주변 요식업소에 납품으로 겨우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재래시장의 영세상인, 직원 3~4명으로 운영되는 수많은 유통업체, 주방물품/집기 판매상, 농/수/축산/수산물 도매시장의 중매인, 요식업관련 식자재를 생산하는 영세 제조업체,소규모의 각종 식자재 수입업체,적은 규모의 소프트웨어,세무,노무업,등의 서비스업체,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엄청난 수의 종사자들을 모조리 낭떠러지로 떠밀리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뻔히 예상되는 바입니다.
현재 중소 식자재유통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을 살펴보면 우리사회 구조에 능력은 없지만 사회구성원으로써 필요한 직업을 만들어 주어야 할 ‘돈 없고, 기술 없고, 배운 것 없어도’ 성실하고 정직하게 열심히만 살다보면 먹고는 살 수 있도록 해주며, 그나마 이들이 쉽게 접근하여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예컨대 스테인레스 숟가락 하나만 만들어 생계를 이어가는 영세 제조업체, 종이컵 하나만을 생산하는 업체, 부모가 장애인이라 가내수공업 형태로 일회용 젓가락 포장지만 끼워 납품하는 업체, 한가족끼리 운영되는 떡복이떡 제조업체 등 이 시장과 연관된 업체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수가 있으며,이는 대형마트와 SSM의 동네상권 장악으로 피해를 보고있는 개인슈퍼마켓 종사자들 숫자와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의 엄청난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더 중요한 것은 위에 열거한 업체들은 하루하루 먹고 살기가 바빠서 또는 그래도 지금의 벌이가 급여생활자보다 조금은 좋은 여건이어서 ‘조직화할 필요성’이 없었고 또 이익단체를 만들어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거나 사회세력화 할 생각도 하지 못할 만큼 순진했습니다. 아니 그만큼 바쁘게 일했어야만 겨우 먹고 살 수 있었던 것이 더 정확한 이유일 겁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상기와 같은 대기업의 시장진입조차 모르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이 자신들의 사업과 생존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것인가에 대해 역시 모르기 때문에 이에대한 대응능력이 역시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점입니다.
이렇게 대기업의 시장진출이 허용되면 몇 년 지나지 않아 대형마트 입점에 의한 동네 상권이 쇠락하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재래시장 및 도매시장, 중소 식자재 관련업체들의 도산이 예상되며 이는 엄청난 사회문제로 대두되리라고 봅니다.
제조업체들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중소 제조업체은 해당 대기업과 그들의 관계사, 또는 전략적 투자에 의한 제조사와의 구매통합에 의하여 모조리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이런한 현실은 사회의 빈익빈부익부 현상을 가속화 시키고, 공정한 게임의 룰은 사라지고 오로지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강자가 되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이 유일한 철학과 가치가 되는 현실을 가속화 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 것입니다.
대기업이 주장하는 상생이 아닌 대기업의 일방적 이익이며 cj와 (주)대상,등 대기업에서 주장하고 있는 일자리 결과는 설립한 법인의 종사자는 참여한 유통업체 기존 직원의 숫자 30~50명에 불과하고 추가적인 일자리는 거의 발생하지 않으면서,그로 인해 주변의 식자재유통업 관련 종사자 660여명 이상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cj 신설법인의 최소 월매출액이 300백억원은 될 것으로 가정할 때,현재 요식업소에 직납하는 중,소식자재유통업 1인당 달성 가능한 최대 월매출액을 4,500만원으로 나누면 666명의 매출액입니다.)
이 식자재 유통/수입/제조/서비스의 관련업에 종사하는 중,소상공인은 앞으로 어떻게 되겠으며,그 수 많은 일자리는 어떻게 대체하려 하는 겁니까?
그러므로 식자재유통업에는 제도적으로 대기업이 진출하지 못하도록 하는 특별법 제정과 제조업과 마찬가지로 중,소기업 적합업종 분류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합니다.
중,소상공인은 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장애를 가졌다고 사회적으로 도태시켜야 합니까?
대기업보다 자금력과 조직력이 없다고 중,소 상공인을 죽이면 그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장애인은 장애인의 특별법이 있지 않습니까?
허구한 날 재래/도매시장 상인이나 중,소상공인은 대기업에 맞서 시위하고 불안해 하면서 삶을 영위해야 하는 것 입니까?
이 수 많은 ‘돈 없고, 기술 없고, 배운 것 없어도’ 할 수 있는 자영 업종이 이 식자재유통업이며,이런 사람들이 그나마 지금까지 한국 사회에서 빈곤층으로 전락하지 않고 중산층으로 버텨왔습니다.
이제는 대기업의 식자재유통업 진출로 인하여 식자재 유통업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제조업,수입업,서비스업,등 이 수 많은 종사자들은 하위계층으로 전락할 것이며,실업과 사회불안으로 이어지리라 봅니다.
이는 영세 중,소상공인인 자영업자의 구조조정과 정부에서 제공해야 할 진정한 사회안정망의 파괴를 가속화할 뿐인 것입니다.
이렇게 사회구조를 악화시키는 것이 대기업이 말하는 상생과 유통선진화 그리고 사회적 기여 입니까?
오로지 대기업이 대기업만을 위한,돈으로 돈을 위한,매우 부도덕한 행포인 것입니다.
이 문제는 물가안정,유통선진화,자유경쟁,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그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 심각한 사회문제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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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 지도부의 '공천 혁명'을 지지합니다.
우리는 이명박 정권의 '충견' 정치검찰에 의해 노무현 대통령님을 잃었습니다. 그 여파로 김대중 대통령님도 잃었습니다. 최근에는 군사정권의 고문 후유증으로 김근태 전 대표님도 잃었습니다. 김근태 대표님은 "2012년을 점령하라! 분노하라! 투표하라!"고 우리에게 유언을 남겨주셨습니다.
우리는 '정치검찰'을 비롯한 사법 개혁을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민주주의의 근본, 선거제도를 뒤흔든 '한나라당의 선관위 공격, 부정선거 사건'도 헌정 중단을 각오하고서라도 투쟁해야 합니다. 이명박 정권의 권력형 부패사건, 특히 'BBK 사건'도 재조사하여, 탄핵을 각오로 투쟁해야 합니다. 그리해야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고, 이명박 정권을 끝장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국민들은 민주통합당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고달픈 서민의 삶을 어머니처럼 보살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치솟은 물가, 감당할 수 없는 교육비, 가계부채로 가난이 세습되는 현실을 끝내야 합니다. 1% 대기업을 위한 정책에서, 중소기업과 영세 상인들이 함께 부흥하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기업과 부자들이 정당한 세금을 내도록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무상급식과 무상교육 등 서민의 복지를 대폭 확충해야 합니다.
이러한 절실한 국민의 요구가 우리당의 임무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이전의 '무기력한 선거용 정당'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국민과 호흡하는 정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는 시민들과 함께 세운 한명숙 대표님을 비롯한 당 지도부를 굳게 믿고 따를 것입니다. 이러한 충정에서 다음 사항을 호소합니다.
1. 이명박 정권과 당당하게 맞설 수 없는 사람들은 일선에서 물러나 백의종군해야 합니다.
우리는 강력한 추진력의 지도부를 원합니다. 정치검찰의 눈치나 살피며 투쟁을 회피하는 지도부는 당을 파멸로 이끌 것입니다. 따라서, 크고 작은 개인 범죄와 비리로 정치검찰에 발목이 잡혀있는 사람들은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퇴진하기 바랍니다. 본격적인 투쟁에 앞서, 이를 정리하지 못한다면 우리 민주통합당의 투쟁력은 현저히 약화될 것입니다.
2. 당직자, 총선 후보, 지역위원장 등 지도부는 투쟁할 수 있는 사람들로 세워야 합니다.
이른바 '계파별 나눠먹기'와 '자기사람 심기'도 사라져야 합니다. 우리는 당이 특정 학연, 지연, 혈연 등 정실 인사로 또다시 국민에게 버림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명숙 대표님은 '공천 혁명'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고, 당의 방침을 무엇보다도 우선하는 사람들, 특히 정치검찰과 강력하게, 당당하게 투쟁할 수 있는 사람들로 각급 지도부가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3. 국회의원 후보경선 출마자 자격을 중앙당의 권위로 심사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총선 예비후보자가 난립하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각종 금품수수, 공금횡령사건으로 의원직 상실한 사람, 공천 탈락하자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사람, 상습적으로 비리를 저질러 검찰에 기소되어 본인이 출마할 수 없게 되자 부인이 대신 출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래서는 "민주당과 민주통합당이 그게 그거"라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한사람의 야욕이 국회의원 수십 석을 한나라당에 바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려면, 먼저 경선 참여자들의 자격을 중앙당의 권위로 심사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중앙당 권위 이외에 어떻게 이를 제어할 수 있습니까? 이를 방치하면 적전분열의 후유증도 크고, 무엇보다 부적격자의 출마는 국민이 외면할 것입니다.
4. 우리는 여성의 정치참여를 지지합니다. 그러나 제도악용 방지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우리는 여성할당제, 여성 가산점 제도의 취지를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상습적 비리관련자의 부인이 여성할당제와 가산점을 기대하며 출마하는 경우, 민주통합당으로서는 '재앙'입니다. 구태여 '부인'로서가 아니라, '여성후보'로 평가 받고 싶다면, 남편의 지역구는 피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 아니겠습니까? 또한 부인이 출마하면서, 남편이 지역위원장직을 고수하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 아닙니까? 이러한 '족벌세습정치'로 어떻게 민심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좋은 제도가 악용되지 않도록 보완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우리는 당 지도부의 공천혁명을 지지합니다. 당의 최 일선에서도 자정능력을 키워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지도부의 분투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민주통합당 ‘공천혁명’을 지지하는 인천 남동주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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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i Sung Kim 2012/01/10 0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 출금시 유효기간이 지난 여권 사용허가
개요
IMF 파동으로 이제는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한 돈이 없는 사람입니다. 한번도 제대로 돈벌 기회가 없었고 땅을 되찾을 여지를 주지 않고 엄청나게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어서 도무지 해결의 시작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요!!!! 기독교 이단의 집권 남용으로 행정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고 증명할 수 없는 무지막지 그리고 무조건의 불문률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들이 하늘의 안중근이나 자살형의 예수로 불법의 강도질 따위를 감행할 수도 있어요!! 아주 조심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은 나와 같은 우익들이 도대체 수십년 동안 무관심해서 늘 잘 지내고 있는 줄 알고 본인을 내버려 두었기 때문에 그들이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는 가능성의 늪에 빠져 있어요!!!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해야할 그들이지만 귀찮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저를 괴롭히고 있는 것의 천분의 일도 보조를 못해주고 있어요!!! 늘 남한에서 무능력한 애가 먼저 출세하고 반장, 규율부장까지 되었던 적이 있어서는 앞으로는 절대로 않되는데...베트남 전에 어려서 반강제로 위문가서 자산을 군대조직의 핑퐁 전쟁으로 모두 강탈당하고 경쟁의 여지나 현실감각의 여지조차도 없이 미국에 가서 대학을 졸업하고 왔는데..경제난국으로 또 다시 당해서 극도로 억울합니다!!!
남한의 은행들이 고용계약서나 그 밖의 계약서의 조건들에 대해서 그 책임을 법적으로 회피하고 있으니 법적인 제재를 모든 은행에 가해서 사상적인 면이나 법정 증거효력이 있는 문서적 증거로 볼 때 국가보안법상의 하자가 전혀 없고 경범죄 조차도 없는 선량한 대졸 양반 엘리트에 한해서 은행 출금시 유효기간이 지난 여권을 상식적으로 사용해서 최소한 상위법 우선에 원칙에 의거해서 헌법상의 보장된 편리와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남북통일시대에 예언의 예정론 관점에 있어서 매우 존귀하고 죽을 수가 없는 본인 김의성이 요청합니다. 제 증인은 성화사(주)의 최중현 박사로 위에 그의 핸드폰 전화번호: 010-6432-4804를 올렸습니다.
현황 및 문제점
독단적이고 선입견 같은 것이 있는 은행직원이 광신자들 그리고 골수분자들 그리고 조직범죄단의 뇌물을 먹고 시비를 걸어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간첩조직의 꼭뚜깍시일 수도 있습니다.
개선방향
무조건 출금해 주시면 됩니다. 국보법상의 지문을 확인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을은 지문덕이 아닙니까?
기대
빨리 은행직원을 훈계해서 상식적으로 도의와 도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재훈련 시켜주십시요!!!
희생의 양이나 Scapegoat으로 절대로 쓰여서도 않되고 113 수사본부의 전운, CBS의 월터 크롱카이, 레이건, 찰손 브론슨, 앙드레 김짱 나면 절대로 않되는 사람입니다. 꼭 살아남아서 승리의 순간들을 만끽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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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jang17 2012/01/01 18: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지난 11월에 발의하신 특별법에 관심을 갖고있는 백화점 근무자입니다.
직접고용된 백화점직원이 아니라 파견근무자인데요 전 이나라가 진정 노동법과 기본권이 보장된
나라인지 의문이 듭니다. 가격담합만이 담합이 아니라 이번 구정연휴를 백화점3사가 구정 당일 하루만 쉰다고 합니다.
민족고유의 명절에 백화점,마트 등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가족들 얼굴도 못보고 조상님
제사도 못드리게됐습니다. 거대기업의 횡포라고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일을 꼭 해야지 생활이 가능한
서민들을 상대로 기본적인 휴일인 법정공휴일 조차도 지키지않는 현실입니다. 평상시 같은경우야 평일
대체휴무로써 넘긴다 할지라도 적어도 설날,추석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꼭 의원님이 발의하신 특별법이 제정되어서 서비스업 종사자들도 생활의 질이 향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서민을 위한 정치, 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기업을 위한 정권은 이제
지긋지긋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계속해서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
kelvin 2011/12/19 1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4選 유력했던 잘나가던 53세 의원 왜 국회를 떠나나...
국회의원 내리 3선. 도의원 5년을 포함해 의원만 17년. 현재 지역구(경기 평택을) 사정도 매우 좋아 국회의원 4선은 ‘주머니 속의 현찰’ 격으로 보장. 1958년 개띠로 젊다. 쉰셋 이 사람, 정장선 민주당 사무총장이다.
폭력으로 얼룩진 민주당의 야권통합결의 전당대회가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2일. 정치적으로 ‘창창’한 그가 국회에서 마이크를 잡았고, 내년 4월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출마하지 말라고 발목 붙잡은 사람도 없었고, 이제 그만 국회를 떠나달라고 등 떠민 사람도 없었다. 의정생활 12년 동안 비리에 연루된 적도 없다.
누구와도 상의하지 않은 고독한 선택…. 울림은 컸다. 적지 않은 출입기자들은 “이제 민주당 취재할 맛이 사라졌다.”고 했다. 혹시 더 큰 뜻이? 이런 색안경 낀 시선을 의식한 듯 불출마 선언과 동시에 그는 다른 선거에도 나서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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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감동 준 정장선·홍정욱의 불출마 !
19대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홍정욱 의원에 이어 민주당 정장선 의원도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은 공천 실무 주역인 사무총장으로 공천은 따 놓은 당상이나 다름없었다.
홍 의원을 두고는 차기 서울시장 선거를 노린 꼼수라는 등 깎아내리기도 하지만 본질은 그게 아니다.
두 의원 모두 앞날이 창창한 젊은 정치인이다.
홍 의원은 “지난 4년은 실망과 좌절의 연속이었다.”고 불출마 사유를 밝혔고, 정 의원은 “최루탄국회를 보며 불출마를 고민해 왔다.”고 털어놨다.
국민의 염원과는 정반대로 가는 구태 정치에 책임을 지는 모습을 내보인 것이다.
기득권을 벗어던지는 희생이 신선한 감동으로 와 닿는다.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현역 의원은 9명으로 늘어났다.
대부분 고령이나 건강, 혹은 정치적인 사정 등으로 인해 출마를 포기했다.
80세로 현역 최고령인 자유선진당 이용희 의원은 이당 저당을 떠돌아 다니더니 아들에게 의원직을 물려주려고 그랬다.
한나라당 내 최고령인 76세의 이상득 의원은 ‘만사형통’(萬事兄通)이란 비아냥을 들으며 호사를 누리다가 동생 정권의 임기 말에 각종 비리 의혹과 맞물려 떠밀리는 식으로 역시 그랬다.
이들은 공천이 어려운 상황에서 불출마하기에 별로 감흥을 주지 못한다.
정치 혼란기를 맞아 구태들이 판을 치고 있다. 한나라당 일부 친이계나 쇄신파 등이 재창당을 주장하는 이면에는 이명박 대통령과의 결별, 공천권 다툼이 깔려 있다.
대대적인 물갈이론으로 판을 흔든 뒤 자신들은 살아남겠다는 속내가 엿보인다. 민주당도 다를 게 없다.
야권 통합을 결의하는 전당대회가 오래전에 사라졌어야 할 폭력으로 또다시 물든 것도 밥그릇 싸움에서
비롯됐다. 홍·정 의원은 다르다. 남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를 내던졌다.
총선에 출마할 예비후보 등록이 어제 시작됐다. 선거 불나방들이 모여들고, 또 떠나는 이들이 줄을 이을 것이다. 그 대열에 넣고 뺄 인물을 잘 골라야 한다. 두 의원을 기폭제로 삼아 새 정치와 공천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무엇보다 생각이 늙고 낡아 민심을 제대로 좇지 못하는 의원은 여든 야든 퇴출시키는 것이 이 시대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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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vin 2011/12/13 1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선거에도 출마하실 예정인지요?
가능하시면 유능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사람에게 공천을 양보하시고,
차라리 고향인 부산지역이나 서울 서초,강남,송파지역으로 가셔서 민주당으로 출마해보세요.
민주당의 고위층이시니 조그마한 후진 소속지역은 신경 쓰지 마시고, 더욱 크고 Issue되는
무대에서 출마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지역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큰 정치인 되세요.
바로 아래 출판기념회 방명록 내용을 읽다보면, 지역구을 위해서 마치 대단한 분인 것처럼 묘사되고 있는데, 은평구민을 늘 호구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소속지역의 발전현황을 한번 냉정하게 판단해보세요. 서울시에서도 제일 하위권에 있습니다.
근 4년간 은평구 초입인 녹번동사거리부터 은평갑 전역의 발전상황은 별 변화가 없네요.
80~90년대 다큐멘터리 장면에 현재의 은평구 갑의 동영상을 그대로 사용해도 될 것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공약으로 당선되어, 또 다시 지역구의 발전은 뒤로 하고 대국적인 민족의 앞날만을 생각하시며 의정활동을 하실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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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숙 2011/12/11 1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의원님~~
베델음악학원 허인숙입니다
그제 금요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대성황을 이룬 의원님의 출판기념회 초대 감사드리며...
기념회장 로비에 들어서면서 "서른한 살 당신이 행복한 나라" 화두가 참 궁금하였는데
한명숙 전총리님,정세균,손학규당대표님과 김우영 구청장님등 많은 내빈들의 축사와 의원님의 소감을 들으면서 이해를 하였구여 감동의물결이~~
출판기념회 다녀온 그날 퇴근하여 귀가하여 밤늦도록 까지 의원님의 책을 한숨에 다 읽었답니다..^^
부산출신의 대한민국 자랑스런 이미경의원님~~
그날 은평구민들과 의원님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바램처럼 승승장구하시여
서른한 살 우리의 후배,자녀들이 "삼포"하지않은 살기좋은 나라가 되도록 왕성한
의정 활동에 힘써주시길을요~~ㅎ
블로그 잘 들러보고갑니다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을요~~~~의원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