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가 출범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말 많고, 탈 많은 시작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한 달 내용 가지고 “이 정부 엉터리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믿고 맡기기가 불안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정부가 일 똑바로 못 하면, 똑바로 하도록 만드는 좋은 야당, 필요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여러 분이 만들어주십시오.


존경하는 은평구민 여러 분,


우리 은평구 앞으로 4년은,

지난 30년보다 더욱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뉴타운,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경전철이 개통되고,

수색역세권이 서울 서북부의 경제중심축으로 변모할 것입니다.


중요한 변화를 앞둔 은평구 위해서는

은평을 잘 아는 사람, 약속 지키는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합니다.

당의 인기에 기대서 어디서 뭐하던 사람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은평을 맡길 수 없습니다.


저 이미경은

정치는 권력게임이 아니라 민생을 챙기는 것이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3선을 하며 지켜온 소신과 검증된 능력으로

민생 챙기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정치하겠습니다.


저 이미경을 선택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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